2009년 06월 25일
요즘 옷이 많이 안맞네요
가던 제 허리와 복부가 28에 딱 맞게 되었네요.
180센티에 70에서 왔다갔다하는지라 친구들이 놀라면서 살 찌우라고 하지만 그래도 허리 날씬하고
상체는 삼각이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.
그래서 계속 식단 조절하고 운동은 집에서나마 계속 하면서 몸 계속 만드는 중입니다.
(집앞의 대학교 체육관이 공사를 해서 3주간 헬스 못가서 집에서 역기로..ㅠ_ㅜ)
30 입으면 주먹 2개가 들어갈 정도로 커져서 28을 사는데 이건 딱 맞아서 어머니랑 저랑 옷 같이
입게 되겠더라구요.ㅋ
오늘 배송된 면바지 3개다 거의 스키니수준으로 딱 맞는지라 주머니에 손도 안들어가고 살짝 허벅지가
끼길래 좀 난감했지만 그래도 복부에 살 빠진다는게 좋아서 ㅎㅎ 하면서 웃는중입니다.
암튼 내일은 근처 리바이스 할인 샵에 가서 옷 좀 찾아보고 맞는걸로 블랙진 계열로 사 볼 생각입니다.
# by | 2009/06/25 01:08 | 喜(기쁠 희) | 트랙백 | 덧글(0)




